감열 롤과 리본을 거는 열전사 라벨을 한 프린터에서 번갈아 쓰면, 롤을 바꿀 때마다 착한라벨 디자이너에서 손볼 곳은 인쇄설정 → 인쇄 옵션 → 인쇄 방식 1곳입니다. 여기에 라벨 크기와 용지 타입을 새 롤에 맞추고 1장을 시험 인쇄하면 전환이 끝납니다.
어느 라벨을 감열로, 어느 라벨을 열전사로 찍을지 보존 기간·열·빛 기준부터 정해야 한다면 감열식과 열전사 방식 비교(info.woojuoa.co.kr)를 먼저 봅니다.
인쇄 방식 버튼 3개와 프린터로 나가는 명령
리본을 걸 수 있는 겸용 프린터(예: TSC TTP-247, 제브라 ZD421T)에서는 인쇄 방식 버튼이 프린터 설정, 직접감열, 열전사 3개로 나옵니다. 누른 버튼은 인쇄 작업 머리에 명령어 언어별로 아래 명령을 붙입니다.
| 버튼 | ZPL (제브라 등) | TSPL (TSC 등) | EZPL (고덱스 등) |
|---|---|---|---|
| 프린터 설정 | 보내지 않음 | 보내지 않음 | 보내지 않음 |
| 직접감열 | ^MTD | SET RIBBON OFF | ^AD |
| 열전사 | ^MTT | SET RIBBON ON | ^AT |
프린터 설정을 고르면 명령이 빠지고 본체에 저장된 방식이 그대로 쓰입니다. 인쇄 방식 버튼은 ZPL·TSPL·EZPL 3가지 명령어 프린터에서만 보이고, 이미지로 인쇄에 체크하면 인쇄 방식·용지 타입 칸이 반투명하게 가려지고 프린터 드라이버의 설정이 대신 적용됩니다. 도시바처럼 디자이너가 드라이버로만 인쇄하는 모델은 이 칸 자체가 없어서, 감열·열전사를 도시바 드라이버 속성에서 정합니다.
롤을 바꿔 걸 때 디자이너 설정 순서
- 인쇄설정의 라벨 크기를 새 롤의 가로·세로 mm로 고칩니다. 감열 송장 100×150mm에서 유포 라벨 70×40mm로 바꾸면 두 칸 모두 달라집니다.
- 인쇄 방식을 새 롤에 맞춥니다. 감열 롤이면 직접감열, 라벨과 리본을 함께 걸었으면 열전사입니다.
- 용지 타입을 갭 라벨·연속용지·블랙마크 가운데 새 롤과 같은 것으로 누릅니다. 갭 길이 칸(처음 3mm)은 TSPL·EZPL 프린터에만 실리고, ZPL 프린터는 간격을 자동 감지(~JC)로 잽니다.
- 인쇄 매수를 1장으로 두고 찍어 봅니다. 열전사로 바꾼 첫 장이 옅으면 인쇄 창 농도를 한 칸씩 올립니다(ZPL 처음 21, TSPL 11, EZPL 13).
리본을 빼고 감열 롤로 돌아가면서 인쇄 방식을 열전사로 둔 채 찍으면, 고덱스 EZPL 프린터는 리본이 없다는 Print Mode Error로 멈춥니다. 롤을 바꾼 날은 2번 칸부터 먼저 봅니다.
착한라벨 라벨 3종에 맞는 인쇄 방식
| 상품 | 디자이너 인쇄 방식 | 리본 | 맞는 용도 |
|---|---|---|---|
| 감열 롤라벨 | 직접감열 | 필요 없음 | 30×10mm 소형 표시부터 100×150mm 송장까지 단기 라벨 |
| 유포감열 라벨 | 직접감열 | 필요 없음 | 물기가 있는 단기 라벨 |
| 유포 라벨 | 열전사 | 필요 (세트는 라벨 5롤 + 리본 1롤) | 장기 보관, 물·마찰이 있는 물품 관리 |
유포 라벨에 거는 300M 리본은 약품이 닿는 정도에 따라 왁스, 왁스레진, 레진 순으로 등급을 올립니다. 등급을 바꿔도 디자이너 인쇄 방식은 열전사 그대로이고, 라벨별 리본 짝은 착한라벨 라벨별 리본 조합에 표로 있습니다.
농도·속도 범위와 드라이버 인쇄로 넘어가는 조건은 사용설명서 인쇄 장에 있습니다.


